웰튼병원, 복지부 나눔의료 참여병원 선정

입력 2012-03-30 06: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웰튼병원이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12 메디컬 코리아 나눔의료’ 대상 병원 중 관절 질환 분야에서 유일하게 참여 병원으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2012 메디컬 나눔의료’ 사업은 해외환자유치 활성화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해외에서 치료가 힘든 환자들을 의료기관에서 발굴, 초청해 무료시술 해 주는 사업이다. 환자와 보호자의 항공료, 체재비 일부는 국가에서 지원하며 수술비 등은 병원에서 지원한다. 수술 분야는 고관절, 소아암, 화상 등으로 다양하다.

이번 사업에는 웰튼병원 외에도 삼성서울병원, 세브란스병원,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중앙대학교병원 등 총 10개 병원이 선정됐으며 방글라데시, 베트남, 중국 등 총 12개국 30여명 환자들을 치료할 예정이다.

송상호 웰튼병원 원장은 “한국의 높은 의료 수준을 알리고 해외 환자들에게 희망을 찾아줄 수 있는 ‘나눔의료’ 사업에 선정됐다는 데 의미가 크다”며 “이를 통해 선진 수술법을 알리고 해외 환자 유치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쿠팡, 3367만명 개인정보 유출⋯정부 “관리 부실 문제” 지적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92,000
    • -2.32%
    • 이더리움
    • 2,985,000
    • -3.02%
    • 비트코인 캐시
    • 772,000
    • -0.64%
    • 리플
    • 2,112
    • -0.56%
    • 솔라나
    • 125,600
    • -1.8%
    • 에이다
    • 390
    • -2.74%
    • 트론
    • 411
    • -0.48%
    • 스텔라루멘
    • 233
    • -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60
    • -0.82%
    • 체인링크
    • 12,660
    • -2.76%
    • 샌드박스
    • 126
    • -4.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