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냐, 패티김 울린 사연…어떤 사연이길래?

입력 2012-04-01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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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불후의 명곡' 캡처)
가수 소냐가 원로가수 패티김의 심금을 울렸다.

지난 31일 방송된 KBS 2TV ‘자유선언 토요일-불후의 명곡2: 전설을 노래하다’ 에서 소냐는 패티김의 ‘사람의 맹세’를 열창했다.

이날 소냐는 “청각장애인 분들에게도 아름다운 노랫말을 전달하고 싶다”고 말하며 수화와 같이 아름다운 노래 선율을 선보였다.

이러한 소냐의 노래에 패티김은 “수화를 갑자기 배워서 무대에 오른 노력이 너무나 아름답다”며 눈물을 훔쳤다.

이어 “54년 전 스무 살에 미국인들 앞에서 이 노래로 오디션을 봤었다. 그때 감정도 많이 떠올랐고 또 '내가 벌써 54년이나 노래를 불렀구나.'하는 감회도 깊었다”고 덧붙였다.

이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나도 눈물이 나더라” “소냐의 마음씨가 예쁘다” “감동받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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