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열 소속사 K&K엔터테인먼트의 정체는?

입력 2012-04-01 22: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BS)
김기열이 자신의 소속사가 유령회사라고 말해 화제다.

1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개콘)의 '네가지'에서는 인기없는 남자 김기열이 자신의 소속사로 기재되어 있는 K&K엔터테인먼트와 관련 뒷이야기를 공개했다. 

김기열은 "가끔 나한테 전화가 와서 행사 때문에 그런다며 매니저 번호를 물어본다. 나 매니저 없이 혼자한다"고 소리쳤다. 이어 김기열은 "포털사이트에 소속사가 K&K 엔터테인먼트라고 나온다"며 "내가 없어보일까봐 그냥 만든거다. 유령회사다. 포털사이트에 검색하면 아무것도 안나온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김기열은 "친구가 정장 협찬받은거지? 라고 물어봤다. 산거다. '네가지' 때 입는 정장은 KBS 의상실꺼다. 협찬 안해준다"고 울분을 토했다.김기열은 "내가 왜 자켓 풀러 입는줄 알아? 지난주에 단추 잠궜다가 단추 날아가서 직접 기웠어"라고 덧붙여 시청자들에 웃음을 안겼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52,000
    • -0.58%
    • 이더리움
    • 2,992,000
    • -0.93%
    • 비트코인 캐시
    • 784,000
    • +2.35%
    • 리플
    • 2,093
    • +0.43%
    • 솔라나
    • 125,000
    • +0.48%
    • 에이다
    • 391
    • +0%
    • 트론
    • 411
    • +0%
    • 스텔라루멘
    • 231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20
    • +1.03%
    • 체인링크
    • 12,650
    • -0.71%
    • 샌드박스
    • 126
    • +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