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반값화장품 11일만에 1만개 팔렸다

입력 2012-04-02 07: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 8일부터 판매를 시작한 이마트의 반값 화장품 수분크림이 TV, 커피에 이어 완판 실적을 보이며 반값 상품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이마트는 당초 준비한 수분크림 1만개가 판매한지 11일만인 지난 18일에 모두 완판돼 현재 2차 생산물량인 5000개가 매장에 추가로 입점 돼 판매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또한 추가 입점된 5000개 역시 차주내 완판될 것으로 예상돼 1만5000개 물량을 3차 물량으로 추가 생산에 있다. 현재 전체 수분크림 내에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이마트 수분크림의 판매 수량은 NB 상품의 판매량과 비교했을 때 7배 이상 많이 판매된 수량이며, 생산량 기준으로 봤을 때 일반 화장품의 기본 생산량이 3000개 임을 감안했을 때 생산량 역시 3배 이상 많은 수량이다.

이마트 수분크림이 인기를 끌고 있는 이유는 기타 브랜드 수분크림이 50~60ml 기준 1만2000~7만5000원인 점을 감안했을 때 300ml 대용량에 9800원으로 기존상품보다 가격이 1/10수준이기 때문이라고 마트 측은 설명했다. 박시우 화장품 담당 바이어는 “봄을 맞아 기획한 반값 수분크림이 품질과 가격면에서 모두 호평을 받으며 돌풍을 이끌어 냈다”며 “향후 가격 거품을 제거한 경쟁력 있는 화장품을 지속적으로 개발 및 출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한채양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1.28]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1.28]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681,000
    • -2.67%
    • 이더리움
    • 3,024,000
    • -0.82%
    • 비트코인 캐시
    • 776,500
    • +5.15%
    • 리플
    • 2,092
    • -6.48%
    • 솔라나
    • 128,300
    • -0.85%
    • 에이다
    • 403
    • -3.13%
    • 트론
    • 409
    • +0.99%
    • 스텔라루멘
    • 238
    • -5.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00
    • -1.42%
    • 체인링크
    • 13,030
    • -0.69%
    • 샌드박스
    • 134
    • +2.2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