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미닛 현아 망언 "살쪄서 먹기가 부담스러워"

입력 2012-04-02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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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엠넷 '와이드연예뉴스' 방송화면)
포미닛 현아가 몸매 관리 스트레스를 토로했다.

현아는 최근 의류 브랜드 화보 촬영 현장을 찾은 엠넷 '와이드연예뉴스'팀에 "제가 살이 쪘어요 좀"이라고 망언(?)을 했다.

이날 그는 "많이 먹는 것도 좋아하고 스트레스를 주로 먹는 것으로 푸는 편인데, 몸매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부담될 때가 있다"며 "그래서 활동할 때는 조금만 부어도 신경이 쓰인다"고 고백했다.

그녀만의 다이어트 비법도 밝혔다. 현아는 "엘리베이터보다는 계단을 찾아서 이용하고, 특히 먹고 싶을 때 한 번만 더 참자는 생각을 하는데 그게 큰 도움이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본인만의 셀카 비결도 전했다. 본인의 옆모습 중 자신 있는 부분을 찾고, 역광을 피해 밝은 조명에 가까이 다가가, 카메라를 살짝 위로 들고 찍어야 한다고 팁을 전했다. 현아는 "팬 여러분이 저의 편안한 모습에도 익숙해지길 바라는 작은 소망이 있다"고 셀카를 자주 공개하는 이유를 전하기도 했다.

포미닛 현아의 화보 촬영 모습과 그녀의 솔직한 인터뷰는 2일 오후 5시 엠넷 '와이드연예뉴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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