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라이프생명, ‘노후愛안심·간병보험’ 출시

입력 2012-04-03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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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라이프생명은 경제적 부담이 큰 중증치매와 장기간병 상태에 대해 각각 집중 보장하는 ‘(무)노후愛안심보험'과 '(무)노후愛간병보험’을 동시 시판한다고 3일 밝혔다.

‘(무)노후愛안심보험’과 ‘(무)노후愛간병보험’의 가장 큰 특징은 보장기간을 100세까지 넓혀 평생 보장하고 보험료 인상이 없는 비갱신형 상품임은 물론, 가입금액의 최고 50%를 건강보너스로 지급한다는 점이다.

상품의 보장내용을 살펴보면 중증치매를 보장하는 ‘(무)노후愛안심보험’과 장기간병 상태를 보장하는 ‘(무)노후愛간병보험’은 공통적으로 100세 만기형과 85세 만기형 2가지 형태가 있으며 가입금액을 최저 500만원부터 최고 1500만원까지 100만원 단위로 선택할 수 있다.

먼저 100세 만기형의 경우 85세 이전에 중증치매 또는 장기간병 상태의 진단 확정시 가입금액의 200%인 최저 1000만원부터 최고 3000만원까지 보험금을 받으며 85세 이후에 는 가입금액의 100%인 최저 500만원부터 최고 1500만원까지 보험금을 받는다. 85세 만기형은 중증치매나 장기간병 상태 진단 확정시 가입금액의 200%인 최저 1000만원부터 최고 3000만원을 보험금으로 받는다.

여기에 가입 후 85세까지 중증치매나 장기간병 상태 진단을 받지 않을 경우에는 건강보너스를 지급 받는데, 100세 만기형은 85세 계약일에 가입금액의 50%인 최고 750만원을, 85세 만기형은 가입금액의 5%인 최고 75만원을 매 5년마다 받는다.

‘(무)노후愛안심보험’ 100세 만기형의 경우 가입나이 40세, 가입금액 1000만원에 정기특약 500만원을 포함해 20년납 기준으로, 월보험료가 남성 3만9000원, 여성 3만4850원이며, 같은 조건으로 ‘(무)노후愛간병보험’은 남성 4만1100원, 여성 3만705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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