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공민지 백허그 "귀여운 왕자병" 종결자

입력 2012-04-04 10: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SBS 강심장 화면 캡쳐)
빅뱅 지드래곤이 백허그 버룻이 폭로돼서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어모으고 있다.

2NE1 공민지는 3일 방송된 SBS ‘강심장’ YG스페셜에서 “지드래곤은 후배들한테 자상하고 매너남”이라는 칭찬으로 ‘지드래곤 백허그 폭로’의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런데 하트브레이커로 솔로활동을 하며 금발머리를 하더니 왕자병에 걸렸다” 면서 “미용실에서 봤는데 나를 백허그로 안더니 ‘민지야 친구들한테 자랑해 오빠가 안아줬다고’라며 속삭였다”고 털어놨다.

이에 지드래곤이“내가 정말 그랬냐?”며 ‘약한 부정’을 하자 공민지는 “나쁜 남자들이 원래 모른 척 한다”며 쏘아붙였다.

지드래곤은 이에 "내가 그랬냐"하고 기억이 나지 않는 듯한 표정을 지어보이자 공민지는 "원래 나쁜 남자들은 모른 척 한다"고 말해 장내를 폭소케 했다.

특히 지드래곤은 출연진의 요청에 당시 상황을 재연했다.

지드래곤 백허그에 네티즌들은 "정말 왕자병이네요", "왕자병이지만 저렇게 귀여운 남친이 뒤에서 안아주면 좋을거 같아요" "어쨌든 공민지 부럽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내비쳤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국정 1인자서 '무기징역' 선고까지...윤석열 수난사 [尹 무기징역]
  • '왕사남' 엄흥도, 실제 모습은 어땠을까?
  • '용호상박' 불기둥 세운 국내 증시…코스피 3.09%·코스닥 4.94% 상승 마감
  • BTS 해외 팬 10명 중 9명 "덕질하려고 한국어 배워" [데이터클립]
  • '낼기' 붐 온다더니⋯차트가 증명한 하우스의 매력 [엔터로그]
  • 서울 집값 상승폭 2개월째 확대⋯송파·동작·성동 주도
  • ‘밀가루 담합’ 조사 막바지…20년 만에 가격 재결정 명령 부활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959,000
    • -1.49%
    • 이더리움
    • 2,841,000
    • -2.74%
    • 비트코인 캐시
    • 814,500
    • -1.75%
    • 리플
    • 2,056
    • -4.86%
    • 솔라나
    • 118,900
    • -2.22%
    • 에이다
    • 400
    • -3.85%
    • 트론
    • 417
    • +0.72%
    • 스텔라루멘
    • 234
    • -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60
    • -4.54%
    • 체인링크
    • 12,480
    • -3.63%
    • 샌드박스
    • 119
    • -7.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