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하우시스, 이동형 창호매장 운영

입력 2012-04-05 10: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하우시스가 국내 최초로 움직이는 창호전문매장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이동형 창호매장에는 LG하우시스의 ‘슈퍼단열창’, ‘알루미늄 시스템창’, ‘알우드 시스템창’, ‘시스템 이중창’ 등이 전시된다.

LG하우시스는 이동형 창호매장을 적극 활용해 창호전문점 ‘지인 윈도우 플러스’의 인지도를 제고하고, 창호를 통한 건물 에너지 절감의 중요성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

또한 향후 대규모 건축ㆍ디자인 박람회, 부산 해운대 등 주상복합아파트 밀집지역을 찾아 다니며, 소비자들에게 창호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현장마케팅을 강화할 수 있는 거점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LG하우시스 한명호 대표는 “7월 창호에너지소비효율등급제 시행과 개보수 및 리모델링의 증가로 창호 교체 니즈가 확대되고 있어, LG하우시스의 지인 윈도우플러스, 이동형 창호매장 등이 창호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구매하는 트렌드를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노진서, 한주우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03]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2.02]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37,000
    • -1.27%
    • 이더리움
    • 2,975,000
    • -4.71%
    • 비트코인 캐시
    • 766,500
    • -2.23%
    • 리플
    • 2,083
    • -1.98%
    • 솔라나
    • 124,000
    • -3.65%
    • 에이다
    • 388
    • -2.51%
    • 트론
    • 411
    • +0%
    • 스텔라루멘
    • 234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00
    • -1.25%
    • 체인링크
    • 12,650
    • -3.21%
    • 샌드박스
    • 127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