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B&S 상용화 임박…수익성 신뢰도 ‘업’-신한투자

입력 2012-04-06 07: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금융투자는 6일 '블레이드앤드소울(B&S)'의 국내 상용화가 임박함에 따라 향후 수익 성장에 대한 신뢰가 높아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2만1000원을 유지했다.

최경진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B&S 일정 지연 우려로 인해 엔씨소프트 주가는 1분기 높은 변동성을 보였다"라며 "그러나 3차 비공개시범테스트(CBT) 및 상용화 서비스가 구체화됨에 따라 일정에 대한 잡음은 변수로서 영향력이 소멸할 것"이라고 판단했다.

이어 "상용화 이후 실적은 순방향의 이익성장이 확인될 것"이라며 "중국 텐센트(Tencent) 일정 역시 구체화된 만큼 2013년 해외 서비스 전망도 낙관적"이라고 분석했다.

따라서 "단기 차익의 시각은 자칫 본격적인 이익모멘텀을 놓칠 수 있는 만큼 2분기는 상방 변동성을 감안한 투자대응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다.


대표이사
김택진, 박병무 (공동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10]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10]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물가 불안 주범 '불공정·독과점' 정조준...공정위 이례적 전면에 [물가 안정, 독과점 정조준]
  • 또 소환된 2018 평창올림픽 선수촌 식당 [2026 동계올림픽]
  • '당'에 빠진 韓…당 과다 섭취 10세 미만이 최다 [데이터클립]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990,000
    • -4.51%
    • 이더리움
    • 2,838,000
    • -5.27%
    • 비트코인 캐시
    • 757,500
    • -1.3%
    • 리플
    • 1,996
    • -4.59%
    • 솔라나
    • 116,900
    • -6.33%
    • 에이다
    • 373
    • -4.11%
    • 트론
    • 409
    • -0.73%
    • 스텔라루멘
    • 224
    • -4.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880
    • -3.64%
    • 체인링크
    • 12,090
    • -5.1%
    • 샌드박스
    • 120
    • -5.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