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비버-셀레나고메즈, 순결반지 실종에 영상 유출까지

입력 2012-04-09 07: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KBS '연예가 중계' 방송화면)
미국 청소년들 사이 가장 핫한 커플 저스틴 비버-셀레나 고메즈가 사생활 유출 의혹에 휩싸였다.

최근 외신들은 "저스틴 비버(Justin Drew Bieber·18)와 셀레나 고메즈(Selena Marie Gomez·20)의 노골적인 애정행각을 담은 동영상이 유출됐다"고 전해 충격을 안긴 바 있다.

이들 커플은 미국 10대 청소년들에게 큰 영향을 끼치는 스타 커플이다. 아역스타 출신인 셀레나 고메즈와 10대들 사이 두터운 팬층을 구축하고 있는 저스틴 비버이니만큼 이들 커플의 사생활 유출에 우려의 목소리가 높은 상황이다.

지난 7일 KBS 2TV '연예가 중계'는 '월드스타 핫 뉴스' 코너를 통해 이 소식을 전했다. 이들 커플의 사생활이 담긴 영상은 셀레나 고메즈의 휴대전화가 해킹돼 유출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진위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한편 저스틴 비버와 셀레나 고메즈는 한때 파경설, 불화설에 휩싸이기도 했지만 이내 다정한 모습이 포착돼 팬들을 안도케 했다. 최근 셀레나 고메즈가 12세부터 착용했던 순결반지를 빼버려 또 한 번 화제가 된 두 사람은 평소 주위의 시선을 신경쓰지 않고 스킨십을 즐기는 등 자유분방한 데이트를 즐겨 화제가 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수서역서 KTX·서울역서 SRT 탄다…11일부터 승차권 예매 시작
  • 작년 국세수입 추경대비 1.8조↑…"2년간 대규모 세수결손 벗어나"
  • 2000원 주려다 2000 비트코인…빗썸 오지급 사고 발생 원인은?
  • "올 AI에 585조 투입 전망"…빅테크들 사상 최대 투자전
  • 6·27 대책 이후 서울 주택 매수에 ‘주식·채권' 자금 2조원 유입
  • 뉴욕증시, 기술주 반등에 상승…다우, 사상 최고치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천스닥인데 내 주식은 800원”⋯ ETF만 웃고 동전주는 30% 늘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12:0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69,000
    • -1.65%
    • 이더리움
    • 3,100,000
    • +0.29%
    • 비트코인 캐시
    • 777,000
    • -0.45%
    • 리플
    • 2,131
    • -0.33%
    • 솔라나
    • 127,300
    • -1.32%
    • 에이다
    • 396
    • -1.98%
    • 트론
    • 413
    • +0%
    • 스텔라루멘
    • 236
    • -2.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60
    • -0.86%
    • 체인링크
    • 12,940
    • -0.92%
    • 샌드박스
    • 128
    • -2.2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