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건축학개론' 개봉 후 줄곳 1위 '대박'

입력 2012-04-09 10: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영화 ‘건축학개론’이 박스오피스를 석권 중이다. 지난달 22일 개봉 후 단 한 번도 1위자리를 놓치지 않고 있다.

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건축학개론’은 지난 7일과 8일 이틀 동안 총 35만 7965명(전국 스크린 555개)을 동원했다. 이날까지 누적관객수도 233만 2698명에 달했다.

영화 관계자들은 멜로와 첫 사랑을 소재로 한 진부한 느낌, 극장가 비수기 시기인 3~4월을 감안할 때 ‘건축학개론’의 이 같은 성적은 상당한 성과라고 입을 모으고 있다.

할리우드를 깜짝 놀라게 한 ‘헝거게임 : 판엠의 불꽃’은 같은 기간 22만 653명을 동원해 2위에 올랐다. 3위는 프랑스 영화인 ‘언터처블 : 1%의 우정’으로 17만 4252명을 끌어모았다. 1위인 ‘건축학개론’과 비교해 현저한 차이를 보이고 있다.

4위는 이범수-김옥빈-류승범 트리오 주연의 ‘시체가 돌아왔다’로 15만6877명, 5위는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타이탄의 분노’로 13만 7055명을 동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4분기 실적 시즌 반환점…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미달’
  • 서울 2030 무주택 100만 육박 ‘최대’
  • 단독 법원 "영화 '소주전쟁' 크레딧에 감독 이름 뺀 건 정당"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40,000
    • -3.06%
    • 이더리움
    • 3,083,000
    • -0.9%
    • 비트코인 캐시
    • 770,000
    • -1.6%
    • 리플
    • 2,102
    • -4.02%
    • 솔라나
    • 128,800
    • -1.9%
    • 에이다
    • 401
    • -2.2%
    • 트론
    • 410
    • +0.49%
    • 스텔라루멘
    • 238
    • -2.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40
    • -6.2%
    • 체인링크
    • 13,090
    • -1.43%
    • 샌드박스
    • 13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