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자산운용, '글로벌다이나믹플러스채권펀드' 출시

입력 2012-04-09 10: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전세계 국채 및 고수익채권에 적극적으로 분산투자하는 '미래에셋글로벌다이나믹플러스채권펀드'를 9일 출시했다.

이 펀드는 시장상황에 따라 안정성이 높은 선진국국채 및 국내채권과 전세계 고수익채권에 적극적으로 자산배분전략을 추구하는 글로벌채권형펀드다.

이 펀드는 해외채권형펀드 가운데, 전세계 다양한 섹터에 분산투자해 안정성과 수익성을 높이고 변동성을 낮춘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우선 기본수익전략으로 안정성이 높은 선진국 국채와 한국 국공채 및 우량 회사채에 투자하는 동시에, 이머징 국채 및 회사채, 소버린채권, 하이일드채권 등에도 투자해 수익성을 높이는 전략으로 운용한다.

미래에셋자산운용 채권운용부문 김성진 대표는 "미래에셋의 글로벌 운용네트워크 역량을 집중해 시중금리보다 높은 수익과 안정성을 추구하는 투자자들에게 높은 만족을 드릴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26 설 인사말 고민 끝…설날 안부문자 총정리
  • 설 명절 전날 고속도로 혼잡…서울→부산 6시간20분
  • OTT는 재탕 전문?...라이브로 공중파 밥그릇까지 위협한다
  • ‘지식인 노출’ 사고 네이버, 개인정보 통제 기능 강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합당 무산 후폭풍…정청래호 '남은 6개월' 셈법 복잡해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662,000
    • -0.26%
    • 이더리움
    • 2,916,000
    • +1.39%
    • 비트코인 캐시
    • 839,500
    • +1.94%
    • 리플
    • 2,183
    • +0.92%
    • 솔라나
    • 125,200
    • -1.49%
    • 에이다
    • 418
    • +0.97%
    • 트론
    • 420
    • +1.2%
    • 스텔라루멘
    • 248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510
    • +2.99%
    • 체인링크
    • 12,980
    • +1.33%
    • 샌드박스
    • 129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