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리수 해명 "살이 쪄서…셀카는 잘나오는데, 오늘부터 다이어트"

입력 2012-04-09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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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하리수 미니홈피)
성형의혹이 재점화된 방송인 하리수가 해명하고 나섰다.

지난 8일 하리수는 자신의 SNS를 통해 “올밴 승민이 결혼식 왔다가 햇살이 좋아서 셀카~ 셀카는 이렇게 잘나오는데... 기사에 올라오는 사진은 왜 이상한 사진이 많은건지”라며 “얼굴 살이 터져나가겠어. 오늘부터 다이어트~ 고고싱~!”이라는 말과 함께 한 장의 셀카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하리수가 같은 날 열린 올라이즈밴드 우승민의 결혼식에서 찍은 사진으로 평소와 다를 바 없는 미사모를 자랑하고 있다.

그러나 우승민의 결혼식에 앞서 포토월에서 찍힌 하리수의 모습은 얼굴이 부은 모습으로 또다시 성형의혹을 받게 됐다. 이에 하리수는 자신의 SNS를 통해 당시 찍은 셀카를 게재하며 억울함을 호소한 것.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미니홈피에 있는 사진은 괜찮은데요?”, “어딘가 변한거 같긴한데”, “달라진 것은 확실하다. 예전 사진과 또 다르다”, “활동이 너무 뜸해서 항상 오랜만이 느낌이 들어서 그런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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