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노조간부 15명 또 무더기 징계

입력 2012-04-09 18: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MBC가 파업 중인 노조 간부 15명을 또 다시 징계했다. 김재철 MBC 사장의 결재는 아직 이뤄지지 않았다.

사측은 9일 오후 인사위원회를 열고 이창순 노조 부위원장을 비롯해 노조 부위원장단·비전임 노조 집행부·민실위 간사 등 9명에게 정직 1-2개월의 징계를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또 이시용 미디어마케팅부장, 진종재 광고영업부장, 전배균 외주제작1부장 등 보직을 사퇴한 부장급 간부에게는 정직 2개월, 팀장급 3명에게는 정직 1개월의 처분을 내렸다.

이는 3일 정영하 노조위원장 등 7명을 상대로 해고·정직 처분을 내린 지 6일 만에 또다시 이뤄진 대규모 인사 조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수서역서 KTX·서울역서 SRT 탄다…11일부터 승차권 예매 시작
  • 작년 국세수입 추경대비 1.8조↑…"2년간 대규모 세수결손 벗어나"
  • 2000원 주려다 2000 비트코인…빗썸 오지급 사고 발생 원인은?
  • "올 AI에 585조 투입 전망"…빅테크들 사상 최대 투자전
  • 6·27 대책 이후 서울 주택 매수에 ‘주식·채권' 자금 2조원 유입
  • 뉴욕증시, 기술주 반등에 상승…다우, 사상 최고치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천스닥인데 내 주식은 800원”⋯ ETF만 웃고 동전주는 30% 늘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11:2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840,000
    • -0.65%
    • 이더리움
    • 3,124,000
    • +1.53%
    • 비트코인 캐시
    • 781,500
    • +0.19%
    • 리플
    • 2,138
    • +0.85%
    • 솔라나
    • 128,500
    • +0.08%
    • 에이다
    • 398
    • -0.5%
    • 트론
    • 413
    • +0.24%
    • 스텔라루멘
    • 237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60
    • +1.21%
    • 체인링크
    • 13,070
    • +0.69%
    • 샌드박스
    • 12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