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면허 음주운전' 신은경 "돈 때문에… 아직도 죄송"

입력 2012-04-10 02: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BS

배우 신은경이 음주운전 사건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신은경은 9일 밤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집안의 가장으로 살아왔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신은경은 "경제적으로 위기에 몰렸을 때 출연하기로 했던 영화가 있어서 출연료를 먼저 달라는 부탁을 하러갔다"며 "출연료를 달라는 말을 해야 하는데 입이 떨어지지 않았다. 나름대로 잘 나가는 스타였는데 돈을 부탁한다는게 죽기보다 싫어 술을 먼저 마셔야 했다"라고 말했다.

당시 무면허로 음주운전을 하다 발각됐던 신은경은 "음주운전 후 죄인이라는 생각이 심리적으로 강하게 남았다. 죄송하다는 생각이 아직도 마음 속에 자리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신은경은 양악수술에 대한 루머를 해명해 눈길을 끌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00원 주려다 2000 비트코인…빗썸 오지급 사고 발생 원인은?
  • "올 AI에 585조 투입 전망"…빅테크들 사상 최대 투자전
  • 6·27 대책 이후 서울 주택 매수에 ‘주식·채권' 자금 2조원 유입
  • 뉴욕증시, 기술주 반등에 상승…다우, 사상 최고치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천스닥인데 내 주식은 800원”⋯ ETF만 웃고 동전주는 30% 늘었다
  • 셋방 구하기 힘든 서울…보유세 인상 여파 우려도
  • '코스피 고점론' 하락 베팅 1위는 '40대 개미'…수익률은 '처참'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09:5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83,000
    • -1.13%
    • 이더리움
    • 3,107,000
    • +0.45%
    • 비트코인 캐시
    • 779,500
    • -0.51%
    • 리플
    • 2,125
    • +0.05%
    • 솔라나
    • 127,800
    • -1.01%
    • 에이다
    • 397
    • -1%
    • 트론
    • 412
    • +0.24%
    • 스텔라루멘
    • 236
    • -1.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90
    • +0.82%
    • 체인링크
    • 13,020
    • -0.38%
    • 샌드박스
    • 130
    • +2.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