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승윤-백진희-이광수, 동반 광고 나들이 "고맙다 '하이킥'"

입력 2012-04-10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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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킥' 강승윤, 백진희, 이광수가 동반 광고 촬영에 나섰다.

이들은 코카-콜라사 브랜드 환타의 새 광고에서 인기 아이돌이 울고 갈 정도의 뛰어난 댄싱 실력, 하늘이 내려주신 보컬 실력, 상큼한 미소의 초절정 외모를 가진 아이돌 밴드로 분했다.

코카-콜라사는 10일 "'환타(www.fanta.co.kr)'의 새로운 광고 '아이돌 밴드 탄생' 편이 지난 7일부터 선보였다"고 밝혔다.

광고 속에서 이광수, 백진희, 강승윤은 한류 아이돌을 능가하는 펀(fun)한 신개념 아이돌 밴드 '환타 아이돌'(일명 환타-돌)로 변신해 벌써부터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아이돌 탄생'이라는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광고에서 이광수는 '덜렁대는 리더', 백진희는 '애교만점 엉뚱 보컬', 강승윤은 '시크한 4차원 기타리스트'로 각각 분했다.

특히 '환타-돌'의 리더를 맡은 이광수는 높은 무대에서 마이크와 떨어지는 위험한 장면을 촬영하면서도 특유의 시원한 웃음과 몸을 아끼지 않는 열연으로 몇 번의 N.G 없이 O.K 사인을 받아 현장 스태프진의 박수를 받았다.

홍일점인 '환타-돌'의 엉뚱 보컬 백진희는 오렌지같이 상큼 달콤한 매력으로 톡톡 튀는 모습과 애교 넘치는 표정으로 촬영 현장의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했다.

강승윤은 아이돌 이미지에 가장 부합된다는 평을 받으며, 끊임없이 이어지는 화려한 기타퍼포먼스로 강승윤만의 독특한 매력을 보여줘 촬영 현장의 여심을 흔들었다는 후문이다.



코카-콜라사 관계자는 "최근 드라마와 예능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이광수, 백진희, 강승윤은 자신만의 톡톡 튀는 매력으로 보는 이로 하여금 웃음과 즐거움을 자아내면서 환타의 상큼한 세가지 향 오렌지 포도 파인애플처럼 각기 다른 매력을 발산한다"며 "'재미있고 황당한 환타 아이-돌 탄생'을 콘셉트로 재미있고 엉뚱발랄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이번 광고는 소비자들에게 유쾌한 상상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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