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V 의정부, '원스톱 엔터'에 '레트로 빈티지'까지

입력 2012-04-10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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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 식사, 게임 등 원스톱 엔터테인먼트가 가능한 의정부 최초 몰링(malling) 중심 멀티플렉스 CGV의정부가 오는 20일 오픈한다.

의정부 역사 내 신세계 백화점 10층에 위치한 CGV의정부는 다양한 엔터테인먼트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1호선 의정부역에 위치해 의정부 고객은 물론 양주, 포천, 동두천 등 주변 도시 고객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다.

CGV의정부는 ‘레트로 빈티지’ 디자인 콘셉트를 적용해 파벽돌로 쌓은 멋스러운 빈티지 분위기에 높은 오픈 천장으로 유러피언 카페 분위기를 연상케 한다. 무엇보다 총 8관, 1367석 규모의 최신식 시설을 갖춘 상영관과 의정부 최초로 선보이는 커플들을 위한 ‘스윗박스’, 진동좌석으로 구성된 ‘비트박스’ 등 차별화된 시설로 고객들에게 높은 만족감과 즐거움을 안겨줄 것으로 예상된다.

참고로 ‘스윗박스’(SWEETBOX)는 일반 상영관 내에서 고급스럽고 차별화된 관람 환경을 위하여 도입된 프리미엄 로얄석으로, CGV의정부는 2관부터 8관까지 상영관 맨 뒷줄 중심으로 배치되어 있다. 20~30대 커플 고객들을 위한 맞춤형 상영관으로 좌석이 각각 독립되어 있고 넓은 앞뒤 좌석 공간과 편하게 기댈 수 있는 등받이가 마련돼 있어 보다 편안한 관람이 가능하다.

‘비트박스’(VEATBOX)는 영화 사운드에 따라 의자가 반응하는 음향 진동시스템이 적용된 특별석으로, CGV의정부에는 1관에 143석을 설치해, 관객들의 사운드 체감을 배가시키며 ‘떨림=사운드’ 라는 공식을 생생히 전달해 준다.

CGV의정부는 오픈을 기념해 특별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오픈 사전 행사로 오는 14일(16시~21시)부터 15일(14시~19시)까지 이틀 간 의정부 행복로에서 ‘프리 팝콘 페스티발’(Free PopCorn Festival)을 개최해 미니팝콘과 CGV풍선을 증정한다.

또 CGV 홈페이지에서 10일부터 19일까지 ‘CGV의정부 오픈 축하 댓글 이벤트’를 개최, CGV의정부에서 영화관람 후 홈페이지 이벤트 페이지에 축하 메시지를 남기면 총 155명을 선정해 뮤지컬 ‘파리의 연인’ 티켓(5명/ 1인 2매), CGV 영화관람권(50명/ 1인 2매), CGV 콤보 쿠폰(100명)을 증정한다.

뿐만 아니라, CGV의정부는 오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 간 오후 6시와 8시, 2회에 걸쳐 CJ ONE 멤버십 고객을 대상으로 무료 시사회를 개최한다. 23일에는 ‘써니’ ‘코리아’, 24일에는 ‘댄싱퀸’ ‘코리아’를 차례로 상영하며, 티켓은 상영 시간 1시간 전부터 선착순으로 배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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