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워홈, 기존보다 40% 작아진 탕 2종 신제품 출시

입력 2012-04-10 13: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워홈의 식품브랜드 ‘손수’는 1인가구를 겨냥, 기존 제품보다 40% 가량 작아진 크기의 ‘손수 정성듬북 탕 2종’을 신제품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출시된 신제품은 ‘손수 정성듬북 갈비탕’과 ‘손수 정성듬북 소고기 미역국’으로 1인분 상품의 수요증가를 반영하고 HMR제품의 가격 저항을 완화하기 위해 기획 출시됐다.

기존 양 500g의 절반 정도인 300g으로 구성된 제품의 가격은 갈비탕 3800원, 미역국 2700원으로 제품에 대한 수요가 높은 편의점에서 우선 판매될 계획이다.

손수 갈비탕은 갈비와 소고기를 푸짐하게 넣고 끓여 정통의 맛을 살렸으며 미역국은 소고기를 넣어 담백하고 맑게 끓여낸 것을 특징으로 한다.

김민수 아워홈 식품마케팅팀장은 “국내 1인가구 비중이 지난해 23%에 달하는 등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트렌드를 반영한 신제품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수요를 반영한 브랜드 손수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워홈은 이들 제품에 이어 ‘손수 정성듬북 사골설렁탕’과 ‘손수 정성듬북 황태해장국’도 슬림해진 크기로 선보일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25,000
    • +0.07%
    • 이더리움
    • 2,990,000
    • -0.66%
    • 비트코인 캐시
    • 785,500
    • +2.28%
    • 리플
    • 2,101
    • +1.55%
    • 솔라나
    • 125,100
    • +0.97%
    • 에이다
    • 392
    • +1.03%
    • 트론
    • 411
    • +0%
    • 스텔라루멘
    • 232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40
    • +2.32%
    • 체인링크
    • 12,680
    • -0.08%
    • 샌드박스
    • 127
    • +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