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시원 아내 "이혼사유 비공개는 마지막 배려…언론플레이 없길"

입력 2012-04-10 13: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SBS '좋은아침' )
배우 류시원의 아내가 공식 입장을 밝혔다.

10일 오전 SBS TV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아침'에서는 이혼 과정을 밟고 있는 류시원의 소식을 다룬 가운데 아내 조 모씨의 입장을 밝혔다.

이날 류시원의 아내 측 대리인은 "조정신청서에 이혼 사유를 아무것도 적지 않았다. 공인인 남편을 위한 아내의 마지막 배려다"라며 류시원의 카레이싱이 이혼의 원인이라는 소문에 대해 부정했다.

대리인은 또 "조씨는 현재 딸과 함께 친정에서 지내고 있다"라며 "합의도 가능하겠지만 류시원이 어떻게 나오느냐에 따라서 달라질 것이다. 언론플레이 하지 않고 순조롭게 흘러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류시원은 앞서 9일 "아직 이혼에 관해 부인과 합의를 한 바가 없으며 끝까지 대화를 통해 가정을 지키고자 하는 강한 의지를 가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성숙한 대화를 통해 서로 의견 차이를 좁힐 수 있다면 이혼이라는 결론에 도달하지 않을 것"이라고 공식입장을 포명했다.

류시원과 아내 조씨는 지난 2010년 10월 결혼해 3개월 만인 지난해 1월 첫 딸을 출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소상공인 'AX' ⋯이재명 정부 첫 '민관 협력 첫 AI 모델' 된다
  • “등록금 벌고, 출근길엔 주식창”…‘꿈의 오천피’ 너도나도 ‘주식 러시’ [전국민 주식열풍]
  • 주담대 속 숨은 비용…은행 ‘지정 법무사’ 관행 논란
  • "설 연휴엔 주가 떨어진다"는 착각⋯25년 성적표 보니 ‘기우’였다
  • 최가온·이채운 결선행…오늘(12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차액가맹금 소송’, 올해 업계 ‘최대 화두·시장 재편’ 도화선 된다[피자헛發 위기의 K프랜차이즈]
  • '나솔 30기' 영수, 인기남의 고독정식⋯영자는 영식 선택 "대화 후 애매해져"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033,000
    • -2.83%
    • 이더리움
    • 2,869,000
    • -4.18%
    • 비트코인 캐시
    • 758,500
    • -2.63%
    • 리플
    • 2,019
    • -2.84%
    • 솔라나
    • 117,500
    • -4.47%
    • 에이다
    • 378
    • -2.83%
    • 트론
    • 410
    • -0.73%
    • 스텔라루멘
    • 228
    • -2.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90
    • -2.25%
    • 체인링크
    • 12,280
    • -3.31%
    • 샌드박스
    • 121
    • -3.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