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美 고위층, 북한·이란 문제 논의

입력 2012-04-11 09: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러시아와 미국의 고위 외교관들이 최근 만나 북한과 이란, 시리아 사태에 대해 논의했다고 러시아 외무부가 10일(현지시간) 밝혔다.

러시아 외무부는 세르게이 랴브코프 외무차관이 최근 윌리엄 번스 미국 국무부 부장관·웬디 셔먼 국무부 정무차관·엘린 토셔 군축 특사 등을 면담한 자리에서 이런 논의가 있었다고 확인했다.

러시아 외무부 관계자는 “양국 관계에 관한 다양한 주제를 논의했지만 특히 최근 국제 정세를 논하면서 북한 이란 시리아가 집중적으로 다뤄졌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오는 11일부터 12일까지 미국에서 열리는 G8 외무장관 회담의 세부 의제를 검토했고 랴브코프 차관은 이와 별도로 유럽연구소에서 개최되는 이란 핵개발 관련 회의에 참석할 것”이라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사고' 거래소시스템 불신 증폭…가상자산 입법 지연 '빌미'
  • 김상겸 깜짝 은메달…반전의 역대 메달리스트는? [2026 동계올림픽]
  • "인스타그램 정지됐어요"⋯'청소년 SNS 금지', 설마 한국도? [이슈크래커]
  • K9부터 천무까지…한화에어로, 유럽 넘어 중동·북미로 영토 확장
  • 공급 부족에 달라진 LTA 흐름⋯주기 짧아지고 갑을 뒤바꼈다
  • 진짜인 줄 알았는데 AI로 만든 거라고?…"재밌지만 불편해" [데이터클립]
  • "15시 前 주문 당일배송"…네이버 '탈팡족' 잡기 안간힘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781,000
    • -1.44%
    • 이더리움
    • 3,115,000
    • -0.48%
    • 비트코인 캐시
    • 786,500
    • -0.38%
    • 리플
    • 2,134
    • +0%
    • 솔라나
    • 128,700
    • -0.54%
    • 에이다
    • 399
    • -0.99%
    • 트론
    • 411
    • -0.48%
    • 스텔라루멘
    • 238
    • -1.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50
    • +0.82%
    • 체인링크
    • 13,110
    • -0.23%
    • 샌드박스
    • 12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