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실종 여대생 사인 ‘익사’···타살 가능성 낮아

입력 2012-04-12 22: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산책을 간다며 집을 나선 뒤 실종돼 8일만에 시신으로 발견된 부산 실종 여대생의 사인이 익사로 밝혀졌다.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12일 해운대구 좌동 대천천 공원내 호수에서 시신으로 발견되 여대생 문모(21)씨의 사망원인이 익사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문씨는 발견 당시 집을 나설 때 입은 보라색 카디건, 검정색 바지 차림에 이어폰을 귀에 꽂은 상태로 문씨의 핸드폰 역시 시신이 인양된 호수 물 속에서 발견됐다.

하지만 외상이나 특별한 상처가 없어 경찰은 타살 가능성보다는 실족 등 가능성을 열어 두고 문씨의 폐쇄회로(CCTV) 분석 등을 통해 당일 행적을 파악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530,000
    • +4.01%
    • 이더리움
    • 2,984,000
    • +5.37%
    • 비트코인 캐시
    • 766,500
    • +11.17%
    • 리플
    • 2,094
    • +8.22%
    • 솔라나
    • 126,200
    • +6.5%
    • 에이다
    • 396
    • +5.32%
    • 트론
    • 406
    • +1.5%
    • 스텔라루멘
    • 235
    • +2.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00
    • +11.17%
    • 체인링크
    • 12,860
    • +6.46%
    • 샌드박스
    • 126
    • +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