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證, 조기상환 기회 늘린 ELS 공모

입력 2012-04-13 10: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투자증권은 17일까지 조기상환 기회를 대폭 늘린 ‘부자아빠 ELS 2770회’를 100억 한도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부자아빠 ELS 2770회’는 KOSPI200지수, S&P500지수, HSCEI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3개월 조기상환형 상품이다.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의 90%(3개월, 6개월, 9개월, 12개월), 85%(15개월, 18개월, 21개월, 24개월), 80%(27개월, 30개월, 33개월, 만기) 이상인 경우 연 12.20% 수익이 달성된다.

대부분 조기상환형 ELS의 관측기간이 6개월마다 이루어지는 것에 비해 부자아빠 ELS 2770회는 3개월 단위 관측으로 총 12회 상환 기회가 주어져 조기상환에 유리하다.

만기까지 상환조건이 충족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중 세 지수가 최초기준가의 4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만기에 36.60% (연 12.20%) 수익을 지급 받는다.

이대원 Equity DS부 부장은 “사상최대 발행규모를 기록하며 인기를 끌고 있는 ELS 투자에도 시장 상황에 맞춘 투자전략이 필요하다”며 “최근과 같은 횡보장에서는 조기상환 주기가 짧은 상품을 선택해 증시가 방향을 잡게 되면 재투자를 고려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www.truefriend.com)나 고객센터(1544-5000)를 참조하면 된다.

같은 기간 KOSPI200/삼성SDI, KOSPI200/HSCEI, KOSPI200/S&P500/HSCEI, KOSPI200, LG화학/현대중공업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ELS 총 7종을 660억 한도로 모집하며 최소 가입한도는 100만원이다.


  • 대표이사
    김남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13]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2.11]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대표이사
    신학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1]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1] 동일인등출자계열회사와의상품ㆍ용역거래변경

  • 대표이사
    정기선, 김성준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09] 공정거래자율준수프로그램운영현황(안내공시)

  • 대표이사
    최주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1]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동계올림픽 영상 사용, 단 4분?…JTBC·지상파 책임 공방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88,000
    • -0.73%
    • 이더리움
    • 2,970,000
    • -3.38%
    • 비트코인 캐시
    • 824,000
    • -0.66%
    • 리플
    • 2,264
    • +4.67%
    • 솔라나
    • 129,100
    • +0.23%
    • 에이다
    • 422
    • +0.48%
    • 트론
    • 415
    • -0.72%
    • 스텔라루멘
    • 257
    • +1.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160
    • +1.21%
    • 체인링크
    • 13,130
    • -1.28%
    • 샌드박스
    • 131
    • -2.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