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지도,'도보 길찾기'서비스 지역 확대

입력 2012-04-16 10: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PC와 모바일에서 언제 어디서나 쉽게 이용 가능

다음커뮤니케이션은 다음 지도를 통해 제공하고 있는 '도보 길찾기' 서비스 지역을 확대 제공한다고 16일 밝혔다.

다음은 그 동안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 지역에 제공되던 도보 길찾기 서비스 지역을 부산, 대구, 광주, 대전, 울산 등의 광역시와 제주, 서귀포, 청주, 여수, 경주, 창원, 천안, 전주 등 8개 도시까지 확대했다.

이번 서비스 지역 확대를 통해 제주 올레길을 비롯한 각 지역별 도보 이동 가능 경로를 PC와 모바일로 쉽게 확인할 수 있어 이용자들의 편의성을 더했다.

도보 길찾기는 시설물·도로정보·주차장·출입구·계단·횡단보도 등 자세한 지형 정보가 반영된 도보 이동 경로를 안내 받을 수 있는 서비스로 다음 지도 내 길찾기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출발지와 도착지는 물론, 경유지를 최대 5개까지 선택할 수 있어 경유지가 많아도 한번에 쉽게 검색할 수 있으며, 도보 소요시간과 최단거리 확인은 물론 로드뷰를 통해 도보 경로를 미리 볼 수 있다.

또한 대중교통 길찾기에서 이용하는 경우에는 도보 이동 구간 및 총 도보시간 등을 상세 정보를 제공해 승하차 환승 시에 매우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한편, 다음 지도는 기존 2D 지도에 항공 사진을 활용해서 실제 도로 폭부터 횡단보도 등의 보행자 시설물까지 표현된 생활밀착형 지도로, 이용자가 PC와 모바일을 이용해 도로정보, 주차장 입구, 횡단보도, 등산로, 공원정보를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실시간 버스 정보뿐 아니라 스토어뷰, 스카이뷰, 로드뷰 등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대표이사
정신아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12]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12] 영업실적등에대한전망(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30 차 안 산다…신차 구매 비중 10년 새 '최저' [데이터클립]
  • "부럽고도 싫은 한국"…동남아 불매운동 이면 [해시태그]
  • 실적 발표 앞둔 엔비디아…“어닝 서프라이즈 해도 주가 영향 적을 것”
  • 유망 바이오텍, 빅파마 품으로…글로벌 제약업계 M&A 활발
  • 美 글로벌 관세 15%…되레 中 웃고 우방만 '울상'
  • "수도권 주택시장, 10.15 대책 후 과열 진정⋯서울 아파트 상승세는 여전"
  • "공주님만 하다가"⋯아이브, 다음이 궁금한 '블랙홀' 매력
  • 오늘의 상승종목

  • 02.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358,000
    • -4.97%
    • 이더리움
    • 2,725,000
    • -4.75%
    • 비트코인 캐시
    • 738,000
    • -12.04%
    • 리플
    • 1,993
    • -2.11%
    • 솔라나
    • 115,000
    • -6.2%
    • 에이다
    • 384
    • -3.52%
    • 트론
    • 415
    • -2.58%
    • 스텔라루멘
    • 222
    • -3.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00
    • -3.1%
    • 체인링크
    • 12,110
    • -4.72%
    • 샌드박스
    • 115
    • -3.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