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데스크톱 가상화(VDI) 시장 공략 강화

입력 2012-04-17 1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전자가 데스크톱 가상화(VDI) 사업을 본격 추진하기에 앞서 글로벌 솔루션 업체들과의 협력 강화에 나섰다.

LG전자는 17일 서울 밀레니엄 힐튼 호텔에서 시트릭스, VM웨어, 마이크로소프트 등 글로벌 데스크톱 가상화 솔루션 업체 관계자 200여 명을 초청해 ‘LG 클라우드 모니터 기술 세미나’를 개최했다.

데스크톱 가상화는 개인용 PC를 중앙 서버에 탑재된 가상 PC로 대체하고 클라우드 모니터 등의 디스플레이 장치만으로 장소와 시간에 관계없이 기존 데스크톱 환경을 구현하는 기술이다. 최근 기업 정보 유출에 대한 경각심이 부각되고 클라우드 환경 기반의 스마트 오피스가 중시되면서 데스크톱 가상화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다.

LG전자는 데스크톱 가상화 시장을 이끌기 위한 클라우드 모니터 사업 전략 제시하고 핵심 역량을 보유한 솔루션 업체들과의 파트너십을 구축을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제품 리더십 확보, 상생협력을 통한 파트너십 강화, 전담 조직 강화 등 3대 전략을 통해 클라우드 모니터 및 데스크톱 가상화 시장을 선도할 계획이다.

LG전자 한국마케팅본부 허재철 커머셜담당은 “세계 유수의 솔루션 업체들과 협력을 강화해 클라우드 모니터 1등을 달성하고 데스크톱 가상화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조주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6] 동일인등출자계열회사와의상품ㆍ용역거래변경
[2026.01.30] [기재정정]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물가 불안 주범 '불공정·독과점' 정조준...공정위 이례적 전면에 [물가 안정, 독과점 정조준]
  • '당'에 빠진 韓…당 과다 섭취 10세 미만이 최다 [데이터클립]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단독 K-지속가능성 공시 최종안 가닥… 산재·장애인 고용 빠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051,000
    • -3.3%
    • 이더리움
    • 2,885,000
    • -3.35%
    • 비트코인 캐시
    • 763,500
    • -1.36%
    • 리플
    • 2,024
    • -4.35%
    • 솔라나
    • 119,800
    • -4.54%
    • 에이다
    • 379
    • -3.32%
    • 트론
    • 407
    • -1.21%
    • 스텔라루멘
    • 228
    • -2.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030
    • -2.77%
    • 체인링크
    • 12,290
    • -3.38%
    • 샌드박스
    • 119
    • -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