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마감]외인 ‘팔자’에 이틀째 하락

입력 2012-04-17 15: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수선물이 외국인의 ‘팔자’에 밀려 이틀째 내림세를 이어갔다.

코스피200지수선물 6월물은 17일 전거래일 대비 0.65포인트(0.24%) 하락한 264.90으로 장을 마쳤다.

전일 뉴욕증시가 혼조세로 마감한 가운데 약세로 출발한 지수선물은 장 초반 개인 매물이 쏟아져 나오며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다행히 개인이 매수로 돌아서며 반등의 조짐이 보였지만 외국인이 ‘팔자’로 돌아서며 지수상승을 억눌렀다.

외국인이 1742계약 팔아치운 반면 개인과 기관은 각각 422계약, 1668계약 사들였다.

베이시스는 +1.58을 기록했으며 프로그램 매매에서는 차익거래 624억원 순매수, 비차익거래 206억원 순매도로 총 417억원의 매수우위를 보였다.

거래량은 18만7508계약, 미결제약정은 2373계약 늘어난 9만2360계약으로 집계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물가 불안 주범 '불공정·독과점' 정조준...공정위 이례적 전면에 [물가 안정, 독과점 정조준]
  • 또 소환된 2018 평창올림픽 선수촌 식당 [2026 동계올림픽]
  • '당'에 빠진 韓…당 과다 섭취 10세 미만이 최다 [데이터클립]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970,000
    • -2.74%
    • 이더리움
    • 2,883,000
    • -3.26%
    • 비트코인 캐시
    • 755,500
    • -4%
    • 리플
    • 2,027
    • -3.15%
    • 솔라나
    • 119,900
    • -3.77%
    • 에이다
    • 377
    • -3.33%
    • 트론
    • 405
    • -1.46%
    • 스텔라루멘
    • 228
    • -1.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150
    • -2.66%
    • 체인링크
    • 12,210
    • -3.48%
    • 샌드박스
    • 120
    • -5.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