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타이거즈가 17일 목동 야구장에서 윤석민의 14탈삼진 완투로 공동 5위 넥센 히어로즈를 눌렀다.
이로써 KIA는 5위 맞대결에서 4승4패로 5할 승률을 채웠다. 넥센은 3승5패가 됐다.
입력 2012-04-17 21:18
KIA타이거즈가 17일 목동 야구장에서 윤석민의 14탈삼진 완투로 공동 5위 넥센 히어로즈를 눌렀다.
이로써 KIA는 5위 맞대결에서 4승4패로 5할 승률을 채웠다. 넥센은 3승5패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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