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을 울린 답안지, "선생님 마음 알 것 같아"

입력 2012-04-17 22: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선생님을 울린 답안지’라는 사진이 공개되며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선생님을 울린 답안지’라는 제목의 사진이 한 장 올라왔다.

이 사진 속 초등학생 시험 문제는 "'시간을 나타내는 말'과 '-겠(-을 것)'을 어울리게 써서 미래를 나타내는 문장을 하나만 지으시오"라고 출제됐다.

문제를 푼 초등학생은 "언젠간 살을 꼭 빼야겠다"고 답했다. 답을 채점하던 선생님도 "ㅠㅠ 선생님도"라고 진심을 담은 글을 남겼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선생님 마음 공감간다" "나도 갑자기 눈물이" "갑자기 다이어트 생각이 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천스닥인데 내 주식은 800원”⋯ ETF만 웃고 동전주는 30% 늘었다
  • 셋방 구하기 힘든 서울…보유세 인상 여파 우려도
  • '코스피 고점론' 하락 베팅 1위는 '40대 개미'…수익률은 '처참'
  • 14년만에 빗장 풀리는 ‘새벽배송’…대형마트, 신선식품 소싱으로 승부수
  • 노동의 정석을 바꾼 '모베드·아틀라스'…일자리 패러다임 재편 [거대한 수레의 역습]
  • '통계 착시' 개인은 부유해졌는데 사회는 가난해졌다 [뒤처진 국가 통계]
  • 기술이전·신약 매출 결실…‘돈 버는 바이오’ 늘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14,000
    • -1.21%
    • 이더리움
    • 3,105,000
    • -0.22%
    • 비트코인 캐시
    • 785,500
    • +0.19%
    • 리플
    • 2,121
    • -0.56%
    • 솔라나
    • 128,000
    • -1.16%
    • 에이다
    • 399
    • -0.75%
    • 트론
    • 411
    • -0.48%
    • 스텔라루멘
    • 236
    • -1.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10
    • +0.58%
    • 체인링크
    • 13,050
    • -0.61%
    • 샌드박스
    • 130
    • +1.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