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월드엔터테인먼트 사과문 … "소속 연예인은 관련無"

입력 2012-04-18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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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월드엔터테인먼트

대표의 성폭행 파문이 불거진 오픈월드엔터테인먼트가 사과문을 발표했다.

오픈월드엔터테인먼트는 17일 자사 홈페이지에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해 여러분께 큰 실망감과 심려를 끼쳐 드린 점에 대해 깊이 반성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확인 결과 현재 매체에서 거론이 되고 있는 본 사건과 관련된 오픈월드 소속 연예인의 사건가담에 대한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니며, 일체 관련이 없다"라고 주장했다.

끝으로 오픈월드엔터테인먼트는 "소속 연예인 모두가 본 사건으로 인해 더 이상의 피해를 입지 않도록 다시 한 번 간곡한 부탁의 말씀 드린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오픈월드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대국남아는 이날로 예정됐던 국내 정규앨범 음원 발매를 취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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