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마감]사흘만에 반등…개인 ‘사자’

입력 2012-04-18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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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선물이 사흘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개인이 전날에 이어 순매수를 기록하며 상승장을 주도했다.

코스피200지수선물 6월물은 18일 전일대비 0.98%, 2.60포인트 오른 267.50에 장을 마쳤다.

전날 뉴욕증시가 기업실적 호조에 힘입어 급등한 가운데 강세 출발한 지수선물은 개인 순매수 물량이 꾸준히 유입되면서 상승세를 이어갔다.

개인이 831계약 순매수를 기록한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56계약, 61계약 매도우위를 나타냈다.

마감베이시스는 +1.28로 전일에 비해 크게 약화됐다. 프로그램 차익거래는 251억원 매수우위, 비차익거래는 1086억원 매도우위를 기록해 전체적으로 835억원 순매도를 나타냈다.

거래량은 16만8918계약, 미결제약정은 431계약 늘어난 9만2791계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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