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4대 생산제조기술 전문 전시회[서울국제공작기계전] 개막

입력 2012-04-18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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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최초 6개 전문관 운영, 독일/일본 등 32개국 762개사 참가

국내 최대, 세계4대 생산제조기술 전문전시회인 ‘제15회 SIMTOS2012'가 4월 17일(화) 화려한 개막을 알렸다.

개막식에는 지식경제부 윤상직 제1차관과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장을 비롯하여 이탈리아 대사 (Mr. Sergio Mercuri), 일본공작기계협회장 (Mr. Motohiko Yokoyama), 터키공작기계협회장(Mr. Erdal GAMSIZ) 등이 VIP로 참석한 자리에서 축사 및 개막축하공연, 오찬 등이 이루어졌다.

윤상직 제1차관은 축사를 통해 ‘행사 관계자 및 공작기계 산업인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한편, 융·복합 공작기계 등 세계 트렌드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했다.

한편, SIMTOS2012는 지식경제부가 주최하고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가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 전시회로 규모면에서는 단일전시회 사상 최초 102,431㎡ 규모로 전회대비 2배 확대되어 개최되어 유럽공작기계전(EMO), 중국공작기계전(CIMT), 미국공작기계전(IMTS)에 이어 명실상부 세계 4대 공작기계전시회로 거듭나게 되었다.

또한 “생산제조기술, 공작기계와 하나가 되다”라는 주제로 6개 품목별 전문관을 운영하여 전문성을 부여한 것은 국내 전시회 사상 처음으로 시도되는 새로운 도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전시는 두산인프라코어, 현대위아(주), 화천기계(주) 등 289개 국내업체와 독일, 일본, 대만 중국 등 32개국 473 개사를 포함 총 762개사 5,282부스규모로 총 6,300개에 이르는 출품품목이 전시된다. 독일관, 대만관, 인도관, 이탈리아관 등 기존에 볼 수 없었던 국가관과 미국, 일본, 독일, 중국, 대만, 인도등 10개 해외 단체 및 약 534명의 바이어도 대거 참여 할 예정이다.

SIMTS2012는 4월17일(화) 부터 22일(일)까지 6일간, 고양시 일산 KINTEX 전관 (제1전시장, 제2전시장)에서 개최되며 오전 10시에서 오후5시까지 개장한다.

자세한 문의는 더 자세한 문의는 고객센터 1599-2721 (www.simtos.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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