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추천종목]태광, 1Q 사상최대 수주 전망 - 삼성증권

입력 2012-04-19 07: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TOP S1

△태광 - 조선·플랜트 등 전방산업 호조에 따른 피팅 업황 개선세 확대. 고마진 제품 비중 확대로 수익성 개선. 1분기 사상 최대 수주 전망

△NHN - 모바일 검색쿼리 및 접속율 상승으로 광고시장 개화의 직수혜 전망.‘라인’의 한국·일본 호조로 온라인·모바일 통합 시너지 본격화 기대

△삼성전자 - 갤럭시S2 후속 모델 출시 가시화로 통신 부문 실적 모멘텀 지속. D램 가격 반등 및 비메모리 출하량 증가로 반도체 부문 실적 개선

△STS반도체 - 반도체 업황 개선에 따른 패키징 수요 확대 수혜 본격화. HDD 대체 SSD 시장 확대로 SSD 패키징 물량 증대 기대

△SK이노베이션 - 복합정제마진 강세 및 화학제품 수요 개선에 따른 수익성 개선 기대. 유가 강세에 따른 재고자산평가차익 발생으로 견조한 1분기 실적 예상

△엔씨소프트 - ‘블랙이드앤소울’ 상용화 및 ‘길드워2’ 해외 매출로 실적 모멘텀 기대. 뛰어난 게임 개발 능력을 바탕으로 해외시장 공략 본격화 전망

△기아차 - 프리미엄 세단 K9 출시로 신차 효과 및 기업 가치 상승 기대. 해외 시장 신차 출시 이후 미국 등 글로벌 시장 판매 호조 지속

△현대하이스코 - 그룹사 완성차 판매 개선으로 자동차 강판 매출 확대 예상. 고유가 영향으로 고부가 송유관·유정관 생산 증가 긍정적

△삼성물산 - 터키 화력발전소 및 사우디 제다 프로젝트 등 해외수주 확대. 인수 광구 원유생산 매출 인식 등 상사 부문 실적 성장세

△현대차 - 2012년 2분기 신차 산타페 출시로 신차 모멘텀 지속 전망. 美·中·유럽 등 주요시장에서의 차별화 전략으로 성장 지속

△신규종목 - 태광

△제외종목 - LS네트웍스(종목교체)

◇TOP S2

△세아베스틸 - 특수강봉강 수요 확대 및 ASP 상승으로 수익성 레벨업 기대. 철스크랩 가격 하락에 따른 원가율 개선세 역시 긍정적

△GKL - 중국인 여행객 증가로 중국인 입장객 중심의 성장세 지속 전망. 비용 개선 노력 및 신용공여 재개를 통한 drop액 회복으로 실적 개선

△대덕GDS - 스마트폰·태블릿PC 보급 확대로 FPCB 부문 고속 성장 지속. Rigid Flex 시장의 확대 및 Metal PCB 거래선 증가로 외형 성장 기대

△삼성SDI - 태블릿·울트라북 PC 증가에 따른 폴리머 배터리 부문 성장 지속. SMD 지분 관련 불확실성이 해소되면 2차전지 부문 경쟁력 부각 기대

△현대모비스 - 현대·기아차 해외 주요국 M/S 확대에 따른 부품 매출 확대 기대. 자동차 섹터 투자심리 호전에 따른 주가 벨류에이션 메리트 부각

△SIMPAC - 미국 및 신흥국 자동차 수요 증가로 프레스 신규 수주 확대일로. 대형 프레스 시장 진출 및 매출 가시화로 수익성 배가 전망

△현대에이치씨엔 - 경쟁지역 케이블 SO 인수를 통한 가입자 증가 및 ARPU 개선 전망. 중소기업 홈쇼핑 채널 추가 등 홈쇼핑 송출 수수료 증가 지속 기대

△비에이치 - 삼성전자 스마트폰 출하량 증가에 따른 FPCB 납품 확대. 자동차 전장부품 및 AMOLED TV용 FPCB 매출 가시화

△기아차 - 프리미엄 세단 K9 출시로 신차 효과 및 기업가치 상승 기대. 신차 출시 이후 미국 등 글로벌 시장 판매 호조 지속

△GS - 정제 마진 및 PX 마진 개선으로 1분기 실적 개선 기대. GS에너지를 통한 신재생 에너지 사업 진출로 성장성 부각

△신규종목 - 없음

△제외종목 - 없음


대표이사
윤원식, 윤준식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1.30] 주식소각결정
[2026.01.08] 기업설명회(IR)개최

대표이사
문성준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06]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5.11.28]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K-지속가능성 공시 최종안 가닥… 산재·장애인 고용 빠졌다
  • "주인 없는 회사 정조준"…달라진 국민연금, 3월 주총 뒤흔들까 [국민연금의 주주활동 ②]
  • '신뢰 위기' 가상자산거래소… '빗썸·코인원' 점유율 되레 늘었다
  • 오전까지 곳곳 비·눈…출근길 빙판길·살얼음 주의 [날씨]
  • 변동성 키울 ‘뇌관’ 커진다…공매도 대기자금 사상 최대 [위태로운 랠리①]
  • 쇼트트랙 혼성계주 또 불운…오늘(11일)의 주요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날아가는 녹십자·추격하는 SK바사…국내 백신 ‘양강구도’ 형성될까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74,000
    • -1.97%
    • 이더리움
    • 2,993,000
    • -4.01%
    • 비트코인 캐시
    • 778,000
    • -1.27%
    • 리플
    • 2,073
    • -2.58%
    • 솔라나
    • 122,500
    • -4.67%
    • 에이다
    • 388
    • -3%
    • 트론
    • 413
    • +0.49%
    • 스텔라루멘
    • 235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00
    • -0.48%
    • 체인링크
    • 12,680
    • -3.06%
    • 샌드박스
    • 125
    • -3.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