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은 왜 죽어야 했나…'타이타닉' 디카프리오, 살릴 수 있었다

입력 2012-04-20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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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영화 '타이타닉'의 잭(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을 살릴 수 있었던 방법이 제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잭은 왜 죽어야 했나'라는 제목으로 '타이타닉'에서 잭이 죽음을 맞이했던 모습과 여러장의 사진이 함께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들은 잭을 살릴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한 사람이 오른쪽으로 머리를 향해 눕고 다른 한 사람이 왼쪽으로 머리를 둔채 눕는 방법을 비롯해 한 사람이 아래에 다른 사람이 그 위에 눕는 방법, 마주 보고 앉는 방법 등 균형을 고려한 여러가지 방법을 보여주며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당시 영화보면서 잭도 살 수 있었을텐데 하는 생각을 했다", "잭을 살릴 방법이 무려 네 가지나", "그 상황에서 이게 가능할지", "재밌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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