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2Q 해외수주 재개 긍정적 ‘주목’- KTB투자證

입력 2012-04-20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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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B투자증권은 20일 GS건설에 대해 2013년 지연됐던 프로젝트 착공과 특히 2분기 해외수주로 상반기내 연간목표 50%이상 달성이 가능해 보인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4,0000원을 제시했다.

KTB투자증권 김선미 연구원은 “총 3건의 프로젝트중 신규수주 30억불은 이미 확보해 2분기내 계약이 예상된다”며 “여기에 UAE, 사우디, 쿠웨이트 등에도 입찰진행 예정중인 프로젝트가 많아 상반기내 연간목표 90억불의 50%이상 달성이 가능 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또한 하반기에도 강점이 있는 정유PJ 중심으로 풍부한 수주안건이 예상돼 연간목표 달성이 무난하다는 진단이다.

김 연구원은 “GS건설의 1분기 신규 수주는 1조원을 소폭 상회하는 수준으로, 2011년도에 이어 신규수주 부진에 따른 우려도 주가하락의 주원인으로 작용했다”며 “그러나 1분기 부진에도 불구 30일 입찰결과를 발표 예정인 페트로라빅 2단계 프로젝트 등 여러 해외 수주건이 잘 성사될 것 보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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