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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20일 KBS 2TV ‘전설을 노래하다, 불후의 명곡2’(이하 ‘불후의 명곡2’) 측 관계자는 이투데이와의 전화통화에서 “지금 메인 MC를 섭외중이지만, 일단 일일MC 체재로 먼저 이어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앞서 해당 프로그램의 진행을 맡았던 김구라는 과거 '정신대 창녀' 발언의 책임을 지고 갑작스레 하차 의사를 밝혔다. 이에 지난 16일 전현무 아나운서가 긴급 투입돼 김구라 빈자리를 채웠다.
관계자는 “전현무 아나운서가 오는 23일 녹화에도 참여해 진행을 봐줄 예정이다”고 전했다.
현재 ‘불후의 명곡2’는 KBS 새 노조 파업 동참으로 고민구 메인 PD가 자리를 비운 상태잉며, 간부급 CP가 녹화를 대신 진두지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