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양약품, 안구건조증 치료제 ‘투아이 점안액’ 출시

입력 2012-04-20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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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양약품 안구건조증치료제 '투아이 점안액'
일양약품은 방부제 없는 안구건조증 치료제 ‘투아이 점안액’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제품은 ‘카르복시메틸셀룰로오스나트륨(Na-CMC)’을 주성분으로 하는 1회용 점안제다. CMC제제는 라식, 라섹 등의 시력교정 수술 후에 각막 보호와 빠른 시력회복을 위해 많이 사용되며, 안구표면의 촉촉함을 오랫동안 유지해 안구자극 예방과 시력교정 후 건조감, 불쾌감을 해소시켜 준다.

안구 내 투여 시 우수한 윤활작용을 나타내 안구건조증과 외부자극으로 인한 증상을 개선시켜 준다. 특히 방부제가 함유되지 않아 렌즈 착용시 빈번히 발생하는 렌즈 침착이 없고, 점안 후 점도에 의한 눈 깜박임에 불쾌감이 없어 예민한 눈에도 안전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일양약품 관계자는 “휴대가 간편한 투아이 점안액은 피로하고 건조해진 현대인의 눈을 깨끗하고 건강하게 지켜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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