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건축아파트 '남서울 힐스테이트 아이원', 선착순 특별분양

입력 2012-04-23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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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과 풍림산업이 서울 금천구 시흥동 789번지 일대 남서울 한양아파트를 재건축해 공급하는 '남서울 힐스테이트 아이원'을 선착순 분양중이라고 23일 밝혔다.

남서울 힐스테이트 아이원은 지하2층~지상29층 19개동, 총 1764가구 중 272가구가 일반에 선착순 분양한다.

남서울 힐스테이트는 서울지하철 1호선 금천구청역이 인근에 위치하고 있어서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고 서해안고속도로, 서부간선도로, 서울외곽순환도로 등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인근에 홈플러스, 대명시장, 금천구청, 금천문화원, 안양천 등의 편의시설이 있다. 문백초, 문일중, 문일고, 금천고, 국립전통예술고 등의 교육시설도 인접해 있다.

단지내에는 커뮤니티 시설이 준비되어 있어 휘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북카페 등 다양한 편의시설까지 즐길 수 있다.

또한 남서울 힐스테이트 아이원은 계약금 10%에 동,호수 지정이 가능하며 계약후 입주가 바로 가능한 아파트여서 내 집 마련을 원하는 수요자들에게 좋은 소식이 되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선착순 분양으로 원하는 층과 동호수가 지정이 가능해 문의가 많다"며 "미리 전화로 예약하시면 빠른 상담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분양문의: 02-783-4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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