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윈도우폰7용 ‘웹툰’, ‘윙스푼’ 앱 2종 출시

입력 2012-04-24 09: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윈도우폰7에 최적화된 UX 구현, 이용자 편의성 강화에 초점 두고 개발

NHN이 운영하는 네이버는 윈도우폰 최신 버전에서 사용 가능한 애플리케이션(이하 앱) 2종을 출시한다.

네이버는 다양한 모바일OS 이용자들도 네이버 서비스를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최신 윈도우폰7 환경에서도 사용 가능한 앱을 선보이게 됐다. 이용자들이 모바일서 가장 즐겨 찾는 서비스 가운데 하나인 ‘네이버 웹툰’ 앱은 지난 23일에 이미 출시했으며 맛집 정보를 제공하는 ‘윙스푼’ 앱은 다음달 초에 추가로 내놓을 계획이다. 윈도우폰7 이용자들은 윈도우폰 마켓플레이스에서 다운로드 받아 사용 가능하다.

특히 이번에 출시한 윈도우폰7용 ‘네이버 웹툰’과 ‘윙스푼’ 앱은 마이크로소프트(MS)가 새롭게 선보인 라이브타일과 파노라마 형태의 메뉴로 구성된 ‘메트로 디자인’에 최적화시켜 이용자들의 편의성을 강화하는 데 주안점을 두었고 윈도우폰7 환경 하에서 원활하게 구동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네이버 웹툰’ 앱은 윈도우폰7에서 제공되는 독특한 페이지간 연결방식을 활용해 요일별/장르별 메뉴를 좌우넘김 방식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구현하는 등 작품 감상 시 편의성을 높였으며 ‘윙스푼’ 앱은 기존의 다른 모바일OS서 서비스해온 위치기반의 맛집 정보 검색, 찜한 맛집 PC와의 연동 등의 강점을 그대로 살려 출시할 계획이다.

네이버는 앞으로 윈도우폰7 등 새로운 OS의 점유율 추이에 따라, 이용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네이버 관련 앱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대표이사
최수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2.1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사우디 달군 한ㆍ중 방산 경쟁…진짜 승부는 지금부터
  • T-글라스 공급난 장기화…삼성·LG 등 ABF 기판 업계 ‘긴장’
  • 일본 대미투자 1호, AI 전력·에너지 공급망·핵심소재 초점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245,000
    • -0.27%
    • 이더리움
    • 2,961,000
    • +1.68%
    • 비트코인 캐시
    • 827,000
    • -0.06%
    • 리플
    • 2,186
    • +1.39%
    • 솔라나
    • 125,400
    • -0.63%
    • 에이다
    • 419
    • +0.96%
    • 트론
    • 413
    • -1.43%
    • 스텔라루멘
    • 247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450
    • -1.41%
    • 체인링크
    • 13,100
    • +0.92%
    • 샌드박스
    • 129
    • +1.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