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무서운 화장실, 보기만 해도 '오싹'

입력 2012-04-26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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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 커뮤니티 )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가장 무서운 화장실'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와 화제다.

사진 속 화장실은 투명한 바닥으로 제작돼 있어 그 아래에 위치한 약 10m 가량의 구덩이를 그대로 볼 수 있다. 사진의 최초 촬영자가 밝혀지지 않은 탓에 어디에 위치한 것인지 역시 미궁에 빠진 상태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실제로 존재하는 화장실인가?", "불안해서 용변 보겠나", "두 명 이상은 못 들어갈 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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