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표 소녀시대' 예고, YG 측 "김은비-유나킴 유력한 후보"

입력 2012-04-27 10: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YG엔터테인먼트, 해당 방송화면 캡처)
YG엔터테인먼트에서 대형 걸그룹 형성을 예고했다. 이에 ‘YG표 소녀시대’라는 말이 나돌고 있다.

27일 YG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본지와의 전화통화에서 “정확히 인원이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2NE1의 멤버수인 4명 이상으로 조합될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Mnet ‘슈퍼스타 K’ 출신의 김은비와 유나킴이 가장 유력한 멤버 후보자로 오른 상황. 관계자는 “김은비와 유나킴이 현재까지 연습생 중 가장 실력이 좋다. 그렇기에 걸그룹에 포진될 가능성이 높은 인물로 지목되고 있다”고 귀띔했다.

또한 “두 사람 외에도 출중한 연습생들이 많다. 현재 진행 단계에 있기 때문에 변수는 생길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가요계 관계자들은 “YG에서 소녀시대를 대적할 대형 걸그룹이 등장할 것”이라고 내다보고 있어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것.

소녀시대는 SM엔터테인먼트의 대표적인 다인조 걸그룹으로 ‘소원을 말해봐’, ‘소녀시대’, ‘미스터 택시’, ‘훗’, ‘더 보이즈’ 등의 히트곡이 있다. 또한 최근에는 태연, 티파니, 서현이 따로 모여 유닛 그룹 태티서를 형성해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한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YG표 소녀시대’는 어떤 콘셉트로 등장할까”, “김은비 드디어 출격?”, “소녀시대와 경쟁구도 이룰까?” 등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10,000
    • -2.07%
    • 이더리움
    • 3,024,000
    • -0.1%
    • 비트코인 캐시
    • 774,500
    • +4.95%
    • 리플
    • 2,089
    • -5.82%
    • 솔라나
    • 128,200
    • -0.39%
    • 에이다
    • 402
    • -2.43%
    • 트론
    • 409
    • +1.24%
    • 스텔라루멘
    • 237
    • -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00
    • +0.1%
    • 체인링크
    • 13,030
    • -0.31%
    • 샌드박스
    • 133
    • +2.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