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혁 롯데칠성 대표, 신성이노텍 음성공장 방문

입력 2012-04-29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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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는 4월 27일 중소대기업간 동반성장을 위해 협력업체 신성이노텍 음성공장에 방문하여 작업현장을 둘러보고 현장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성이노텍 최동실 대표이사(오른쪽)가 롯데칠성음료 이재혁 대표이사(왼쪽)에게 페트 제조공정을 설명하고 있다

이재혁 롯데칠성음료 대표이사가 협력업체에 방문해 소통경영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롯데칠성음료는 이 대표가 27일 포장재를 공급하는 협력업체 신성이노텍 음성공장에 방문해 최동실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들과 만났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최 대표는“롯데칠성의 음료와 생수 판매량이 늘어 신성이노텍의 납품도 함께 늘면 좋겠다”며, “양사의 동반성장을 위해 최고 품질의 제품을 공급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이 대표는 “함께 성장하고 발전해야 할 파트너로서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에 롯데칠성음료는 신성이노텍의 기술개발에 적극 협조해 신규 페트 뚜껑 개발 및 적용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

롯데칠성음료는 2008년 10월 21일 처음으로 74개 협력업체와의 ‘상생협력을 위한 공정거래 협약’을 시작으로 2011년 11월에도 보다 개선된 내용의 ‘중소·대기업간 공정거래 및 동반성장 협약’을 77개 협력업체와 일괄 재협약하며 중소·대기업이 서로 윈윈(Win-win)하는 동반성장과 선진문화를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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