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수2 죽음의 조, 이은미 박미경 맞붙어 'A팀 승자는?'

입력 2012-04-30 08: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해당 방송화면 캡처)
'나가수2'가 본격적인 경합을 앞두고 이른바 죽음의 조가 결성돼 치열한 경쟁을 예고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MBC '우리들의 일밤 2부-나는 가수다2'에서는 12명의 가수들이 오프닝쇼를 마치고 본격적인 경연을 치르게 될 예선전 조 추첨을 진행했다.

추첨 결과 A팀에는 이은미, 이수영, 이영현, 백두산, JK김동욱, 마지막으로 박미경이 투입됐으며 B팀에는 김건모, 박상민, 정인, 박완규, 김연우, 정엽이 각각 선정돼 팀별 경쟁구도가 이뤄졌다.

이 가운데 눈길을 끄는 대목은 이른바 '죽음의 조'로 불리게 된 A팀이다. 쟁쟁한 여성 보컬리스트들이 이 조에 모두 모이게 된 것. 특히 폭발적인 무대를 자랑하는 이은미와 박미경이 포함돼 더욱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그러나 이은미는 "경연이라 생각하면 못할 것 같다. 서로의 음악을 즐기며 아름다운 경쟁을 하자"고 차분하게 받아들였다.

조추첨이 끝나고 다시 생방송 경연 날짜를 정하는 추첨에서 A팀은 5월6일로, B팀은 5월13일로 각각 결정됐다. 두 팀의 경연이 끝난 후 5월20일에는 각 팀에서 3명씩 총 6명의 탈락자를 정하는 경연을 펼치게 된다.

또 각 팀의 상위 3명은 마지막 주에 경연을 펼쳐 '이달의 가수'를 선정하며, '이달의 가수'에 들게 된 가수는 오는 12월에 펼쳐질 '올해의 가수' 경연을 치르게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86,000
    • -1.82%
    • 이더리움
    • 2,980,000
    • -5.07%
    • 비트코인 캐시
    • 768,500
    • -2.54%
    • 리플
    • 2,078
    • -2.76%
    • 솔라나
    • 122,900
    • -4.58%
    • 에이다
    • 387
    • -3.01%
    • 트론
    • 413
    • +0.49%
    • 스텔라루멘
    • 233
    • -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00
    • -1.54%
    • 체인링크
    • 12,640
    • -4.1%
    • 샌드박스
    • 126
    • -0.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