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마감]나흘째 상승…265선 회복

입력 2012-04-30 15: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수선물이 나흘째 상승하며 265선을 회복했다. 종가기준으로 지수선물이 265선을 상회한 것은 지난 19일 이후 7거래일만이다. 보험권을 중심으로 한 기관이 상승장을 주도한 반면 외국인은 나흘만에 순매도로 돌아섰다.

코스피200지수선물 6월물은 30일 전일대비 0.47%, 1.25포인트 오른 265.10으로 장을 마쳤다.

주말 뉴욕증시가 기업실적과 소비지표 호조에 힘입어 상승한 가운데 지수선물은 상승세로 출발했다. 장 개시 직후부터 기관과 개인 순매수 물량이 꾸준히 유입되면서 강세 흐름을 이어갔다.

기관과 개인이 각각 1091계약, 615계약 순매수를 기록한 반면 외국인은 1870계약 매도우위를 나타냈다.

마감베이시스는 +0.75로 전일에 비해 크게 개선됐다. 프로그램 차익거래는 326억원 매도우위, 비차익거래는 1791억원 매수우위를 기록해 전체적으로 1465억원 순매수를 나타냈다.

거래량은 17만628계약, 미결제약정은 3158계약 줄어든 9만1944계약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국정 1인자서 '무기징역' 선고까지...윤석열 수난사 [尹 무기징역]
  • '왕사남' 엄흥도, 실제 모습은 어땠을까?
  • '용호상박' 불기둥 세운 국내 증시…코스피 3.09%·코스닥 4.94% 상승 마감
  • BTS 해외 팬 10명 중 9명 "덕질하려고 한국어 배워" [데이터클립]
  • '낼기' 붐 온다더니⋯차트가 증명한 하우스의 매력 [엔터로그]
  • 서울 집값 상승폭 2개월째 확대⋯송파·동작·성동 주도
  • ‘밀가루 담합’ 조사 막바지…20년 만에 가격 재결정 명령 부활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769,000
    • +0.1%
    • 이더리움
    • 2,865,000
    • -1.34%
    • 비트코인 캐시
    • 826,500
    • -0.36%
    • 리플
    • 2,083
    • -2.62%
    • 솔라나
    • 120,600
    • -0.08%
    • 에이다
    • 403
    • -1.47%
    • 트론
    • 420
    • +0.96%
    • 스텔라루멘
    • 236
    • -2.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60
    • -2.51%
    • 체인링크
    • 12,600
    • -1.79%
    • 샌드박스
    • 121
    • -3.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