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테마주 대부분 고평가…가장 고평가주는 서한

입력 2012-05-02 10: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근혜 테마주 대부분이 고평가 된 것으로 분석됐다. 20개의 박근혜 관련주를 살펴본 결과, 단 6개를 제외한 14개 종목은 실제 가치보다 높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는 의미다.

가치투자 증권정보업체 펀다트랙은 2일 박근혜 테마주를 분석한 결과 서한이 가장 고평가됐으며, 현재가 1030원 대비 35.3%가 하락한 667원을 적정 주가라고 밝혔다.

이어 보령메디앙스가 현재가 1만7000원 대비 33.2% 내린 1만1357원, 솔고바이오는 1570원 대비 31.8% 떨어진 1070원이 각각 적정 주가로 제시됐다.

이외에도 EG, 엠텍비전, 동양물산, 대유신소재, 오스코텍, 대유에이텍 등의 박근혜 테마주가 고평가된 종목으로 분류됐다.

반면 메타바이오메드를 비롯한 성안, 대화제약, 에스코넥, 오텍, 윌비스는 상승여력이 충분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대표 의료용 소재 개발 전문기업 메타바이오메드가 가장 저평가된 종목으로 평가되며 현재가 대비 23% 상승한 3388원이 적정 주가로 제시됐다.

메타바이오메드가 생분해성 봉합원사는 수술 후 체내에서 일정 기간이 지나면 분해돼 없어지는 재료로 미국 존슨앤존슨의 자회사인 에티콘(Ethicon) 등 전 세계에서 7개 회사만이 이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전반적인 경기 불황에도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지난해보다 각각 8.1%와 18% 증가한 252억원, 35억6000만원을 기록했다.

성안은 현재가 918원 대비 22.5%, 대화제약과 에스코넥은 17.7%, 에스코넥은 12.6%의 상승 여력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곽진우 펀다트랙 퀀트분석팀장은 “안철수 테마주에 이어 박근혜 테마주 역시 고평가된 것으로 분석됐다”며 “박근혜 테마주는 인맥이나 정책 관계인 점으로 보아 직접적인 수혜를 입을 만한 종목은 거의 없는 상태”라고 말했다.


  • 대표이사
    조종수, 정우필(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10]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2.09]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 대표이사
    박수찬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5.12.16]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2025.11.14] 분기보고서 (2025.09)

  • 대표이사
    김재욱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03] 증권발행결과(자율공시)
    [2026.02.04] [기재정정]주요사항보고서(전환사채권발행결정)

  • 대표이사
    임종찬
    이사구성
    이사 1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09] [기재정정]전환가액ㆍ신주인수권행사가액ㆍ교환가액의조정(안내공시)
    [2026.02.06] 주요사항보고서(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양수결정)

  • 대표이사
    김은석(단독대표)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06]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1.07]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대표이사
    김치원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11]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5.12.12]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 대표이사
    강성희, 정인옥(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11] 임시주주총회결과
    [2026.01.29] 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

  • 대표이사
    임찬혁(대표집행임원), 송주호(대표집행임원)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09] [기재정정]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2026.02.04] 유형자산취득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소상공인 'AX' ⋯이재명 정부 첫 '민관 협력 첫 AI 모델' 된다
  • “등록금 벌고, 출근길엔 주식창”…‘꿈의 오천피’ 너도나도 ‘주식 러시’ [전국민 주식열풍]
  • 주담대 속 숨은 비용…은행 ‘지정 법무사’ 관행 논란
  • "설 연휴엔 주가 떨어진다"는 착각⋯25년 성적표 보니 ‘기우’였다
  • 최가온·이채운 결선행…오늘(12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차액가맹금 소송’, 올해 업계 ‘최대 화두·시장 재편’ 도화선 된다[피자헛發 위기의 K프랜차이즈]
  • '나솔 30기' 영수, 인기남의 고독정식⋯영자는 영식 선택 "대화 후 애매해져"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10:2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679,000
    • -2.52%
    • 이더리움
    • 2,897,000
    • -3.21%
    • 비트코인 캐시
    • 764,000
    • -1.86%
    • 리플
    • 2,036
    • -2.4%
    • 솔라나
    • 118,200
    • -4.14%
    • 에이다
    • 381
    • -1.8%
    • 트론
    • 412
    • -0.24%
    • 스텔라루멘
    • 230
    • -2.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40
    • +0.96%
    • 체인링크
    • 12,390
    • -1.98%
    • 샌드박스
    • 124
    • -1.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