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올해 맨유 떠날 가능성 높다"

입력 2012-05-02 15: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영국 언론들이 박지성이 올시즌을 끝으로 맨체스터유나이티드를 떠날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했다.

2일 영국 데일리 미러는 맨유 출신 게리 네빌 등의 말을 인용해 시즌 종료 후 대대적인 선수보강이 있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게리 네빌은 "맨유가 프리미어리그 우승 여부에 관계없이 새로운 선수들을 영입할 것"이라며 "퍼거슨이 선수단을 보강하는 것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특히 베르바토프와 오언, 박지성, 안데르손이 팀을 떠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40,000
    • +0.59%
    • 이더리움
    • 2,993,000
    • -0.2%
    • 비트코인 캐시
    • 783,000
    • +2.69%
    • 리플
    • 2,104
    • +2.78%
    • 솔라나
    • 125,100
    • +1.3%
    • 에이다
    • 392
    • +1.29%
    • 트론
    • 411
    • -0.24%
    • 스텔라루멘
    • 233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90
    • +2.48%
    • 체인링크
    • 12,680
    • +0.63%
    • 샌드박스
    • 126
    • +1.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