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수주·실적 1분기가 바닥-신한금투

입력 2012-05-03 08: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심한금융투자는 3일 GS건설에 대해 사우디 페트로라빅 석유화학 콤플렉스, 리야드 발전소(PP12) 등을 인식하는 2분기부터 수주모멘텀이 본격화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2만6000원을 유지했다.

이선일 연구원은 “GS건설의 해외수주잔고는 17조원 내외로 업계 최상위지만 이중 40%가 PF지연 및 소송 등의 이유로 착공이 지연되고 있어 매출화되지 못하고 있다”며 “잔고에 비해 성장세가 미미한 이유도 여기에 있다”고 진단했다.

이어 “향후 실적의 관건은 결국 이런 해외 프로젝트의 착공 시기”라며 “이집트 정유공장(2.3조원)이 5월내 착공될 가능성이 높은데 예정대로 진행될 경우 GS건설 실적은 하반기부터 예년 수준으로 회복될 것”으로 내다봤다.

이 연구원은 “하지만 1분기에 잡혔어야 되는 물량이 발주처 사정에 따라 그대로 2분기로 넘어갔기 때문에 크게 우려할 필요는 없다”며 “2분기 해외수주액은 최소 30억달러 내외”라고 예상했다.


대표이사
허창수, 허윤홍(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6] 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6.02.06]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232,000
    • +5.03%
    • 이더리움
    • 3,095,000
    • +5.88%
    • 비트코인 캐시
    • 783,500
    • +11.61%
    • 리플
    • 2,171
    • +9.65%
    • 솔라나
    • 130,600
    • +7.84%
    • 에이다
    • 407
    • +5.71%
    • 트론
    • 410
    • +1.23%
    • 스텔라루멘
    • 242
    • +3.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90
    • +13.32%
    • 체인링크
    • 13,280
    • +7.1%
    • 샌드박스
    • 130
    • +5.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