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뉴질랜드 마누카꿀 반값 판매

입력 2012-05-03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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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는 오는 4일부터 뉴질랜드 에어본(airborne) 사의 마누카꿀을 42%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에어본 사의 마누카꿀은 뉴질랜드에서만 자생하는 마누카 꽃에서 채집한 것으로 가격은 P70(화분수 70%이상) 2만2800원, P85(화분수 85%이상) 2만6800원이고 선물세트로 2개 들이 선물패키지는 4만9000원에 판매한다.

특히 마누카꿀은 프랜시스 케이스의 저서 ‘1001 foods you must taste before you die’(죽기 전에 꼭 먹어야 할 세계 음식 재료 1001)에 들 정도로 꿀에 있어서는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꿀이다.

이마트는 ‘인기 해외 건강식품 반값기획전’도 같이 진행한다.

대표상품으로는 뉴질랜드 이마트 오메가3(1만900원·1001mg*360정), 뉴질랜드 프로폴리스 세트(5만4800원·520mg*300정*2), 어린이 DHA+츄어블 오메가3(1만8000원·60정) 등이 있다.

이창훈 이마트 해외소싱담당 바이어는 “국내산 꿀 가격이 상승하고 있고 꿀 가격은 향후 지속적인 인상이 예상되어 물가 안정 차원에서 마누카꿀을 반값 수준에 판매하게 됐다”며 “이번 행사를 이용하면 가정의 달을 맞아 부담없이 어르신들께 좋은 건강식품을 선물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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