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엔피 계열사 용산, 현대-기아차 수혜주 부각

입력 2012-05-04 10: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분기 영업익 34억 흑자전환

에이엔피는 계열사 용산의 1분기 영업이익이 34억원을 기록해 전년동기 대비 23.09% 증가했다고 밝혔다. 전 분기에 비해서는 2180.79% 증가, 흑자전환했다고 설명했다.

에이엔피측은 이같은 실적호조 배경에 대해 기존 현대모비스에 납품해오던 자동차 전장품 규모가 늘었고, 품질보증시스템을 도입해 수익성을 개선한 것이 주효했다고 설명했다.

용산은 현대차와 기아차에 차량용시트와 내장재를 납품하는 협력업체로서 향후 매출 및 수익 확대가 기대된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한편 에이엔피는 올해 1분기 영업이익 34억4400만원을 기록해 전년동기대비 23.09% 증가했다고 지난 3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063억1700만원으로 15.90%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6억7000만원으로 4.15% 줄었다.


대표이사
전운관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02]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거래계획철회보고서
[2026.01.09]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거래계획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쿠팡 유출 개인정보, 中서 ‘1억회 열람’ 파장…韓정부 조사 정당성 확보
  • 수서역서 KTX·서울역서 SRT 탄다…11일부터 승차권 예매 시작
  • 작년 국세수입 추경대비 1.8조↑…"2년간 대규모 세수결손 벗어나"
  • 2000원 주려다 2000 비트코인…빗썸 오지급 사고 발생 원인은?
  • "올 AI에 585조 투입 전망"…빅테크들 사상 최대 투자전
  • 6·27 대책 이후 서울 주택 매수에 ‘주식·채권' 자금 2조원 유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15:0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74,000
    • -2.24%
    • 이더리움
    • 3,036,000
    • -1.97%
    • 비트코인 캐시
    • 773,000
    • -0.96%
    • 리플
    • 2,127
    • -0.61%
    • 솔라나
    • 126,900
    • -1.4%
    • 에이다
    • 393
    • -2.24%
    • 트론
    • 411
    • -0.48%
    • 스텔라루멘
    • 235
    • -2.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90
    • -2.84%
    • 체인링크
    • 12,750
    • -2.3%
    • 샌드박스
    • 127
    • -2.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