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남편은 주말에 이유식도 만드는데...", 이승연 '폭풍분노'

입력 2012-05-06 16: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방송인 이승연이 녹화 도중 질투심을 폭발하며 분노 했다.

6일 방송되는 채널 스토리온 '이승연과 100인의 여자'(이하 이백녀) 녹화에서 이승연은 게스트로 출연한 리키김 부부의 애정에 폭풍 분노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녹화에서 외국인 남편이 가사에 적극적이냐는 질문에 리키김의 부인 류승주는 "아침밥은 물론 아기 이유식까지 리키김이 모두 준비한다"며 "토요일에는 팬케이크를 구워 침대에 갖다 주는데 외국인 남편들은 그게 기본인 듯 하다"고 말해이승연과 방청객 100인의 부러움을 샀다.

이에 이승연은 "한국 남편들은 밥을 차려주기는커녕 차려준 밥을 잘 먹고 나갔으면 좋겠다"고 말해 출연진과 방청객들을 폭소케했다.

이어 류승주는 "국제결혼이라고 결혼생활이 딱히 다를 건 없다"면서도 "서로 말이 트이기 전까진 정말 행복했다. 리키김이 한국말을 못했을 때가 참 좋았다"고 솔직 고백해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이날 출연한 가수 김정민과 루미코 커플은 녹화 도중 깜짝 키스를 한 사연도 공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1000원 미만 동전주’도 상폐 대상…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가속 페달’
  • “반도체+밸류업으로 더 오른다”⋯JP모간 7500ㆍ씨티 7000 [코스피 5500 돌파]
  • LG家 상속분쟁 구광모 승소…법원 “모녀측 상속 내역 보고 받아”[종합]
  • 국경 넘은 '쿠팡 리스크'…K IPO 신뢰의 시험대 [이슈크래커]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세, 5월 9일 계약 후 4~6개월 내 등기해야 유예
  • 카카오, 구글과 AI 맞손…”온디바이스 AI 서비스 고도화”
  • 단독 소상공인 'AX' ⋯이재명 정부 첫 '민관 협력 첫 AI 모델' 된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442,000
    • -0.42%
    • 이더리움
    • 2,893,000
    • +0.17%
    • 비트코인 캐시
    • 747,000
    • -2.48%
    • 리플
    • 2,028
    • +0.6%
    • 솔라나
    • 118,100
    • -1.42%
    • 에이다
    • 384
    • +1.32%
    • 트론
    • 411
    • +1.23%
    • 스텔라루멘
    • 233
    • +2.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60
    • +5.59%
    • 체인링크
    • 12,420
    • +0.98%
    • 샌드박스
    • 124
    • +2.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