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어린이 환자들 찾아 3D 영화 상영

입력 2012-05-07 1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세브란스 병원서 ‘시네마3D 움직이는 영화관’개최

LG전자는 지난 4일 세브란스 병원의 어린이 환자들을 대상으로 3D 영화를 상영하는 ‘시네마3D 움직이는 영화관’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LG전자 사원협의체인 ‘주니어보드’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 환자 및 가족 100여 명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해 치료에 도움을 주고자 이 행사를 기획했다.

LG전자는 어린이 병동에서 150인치 스크린, 시네마 3D 프로젝터 및 3D 홈시어터를 통해 월트디즈니의 ‘토이스토리 3D’를 상영했다.

영화 상영에 앞서 임직원들은 3D 과학교실을 열고 3D 구현 원리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고 상영 후에는 어린이들에게 장난감도 선물했다.

LG전자는 행사 후 세브란스 병원 어린이 병동에 2012년형 55인치 시네마 3D TV 1대를 기증하기도 했다.

LG전자 주니어보드 HE사업본부 트윈타워 대표 남기형 과장은 “영화 관람이 쉽지 않은 어린이 환자들에게 좋은 추억을 선물한 것 같아 보람 있었다”며 “시네마3D 기술로 어린이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행사를 더 많이 기획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조주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6] 동일인등출자계열회사와의상품ㆍ용역거래변경
[2026.01.30] [기재정정]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물가 불안 주범 '불공정·독과점' 정조준...공정위 이례적 전면에 [물가 안정, 독과점 정조준]
  • 또 소환된 2018 평창올림픽 선수촌 식당 [2026 동계올림픽]
  • '당'에 빠진 韓…당 과다 섭취 10세 미만이 최다 [데이터클립]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640,000
    • -2.3%
    • 이더리움
    • 2,940,000
    • -2.62%
    • 비트코인 캐시
    • 770,500
    • -0.06%
    • 리플
    • 2,060
    • -2.28%
    • 솔라나
    • 121,600
    • -3.26%
    • 에이다
    • 385
    • -2.04%
    • 트론
    • 408
    • -1.21%
    • 스텔라루멘
    • 231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30
    • -1.35%
    • 체인링크
    • 12,490
    • -2.65%
    • 샌드박스
    • 125
    • -2.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