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나아이가 삼성그룹에 스마트카드 운영체제 관련 기술을 제공했다는 소식에 강세다.
8일 오전 9시31분 현재 코나아이는 전날보다 400원(2.67%) 오른 1만5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은 보안 계열사인 에스원을 통해 120억원을 투입하고 코나아이 기술을 적용할때마다 사용료를 지불하는 방식으로 사용권리를 확보했다.
이 기술은 스마트카드 핵심기술로 코나아이를 비롯해 젬알토 등 4개 업체가 세계시장의 8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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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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